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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崔吉城との対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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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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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午後2時から2時間以上、ソウル市長補欠選挙のテレビ討論会を見た。司会者により 公正で厳格な時間管理の中、実施された。政治的能力の内容よりも信頼できる人物か否かに注目しながらみた。候補者たちの情報知識などが豊富な点が分かってよかった。ところが、朴候補が本人の面前で呉候補に嘘つきだと主張したことに、呉候補は出鱈目な主張だと反論した。人気の韓国ドラマのような場面だった。ほんとうに驚かされた。
 私は日本の内閣責任制に不満を持つことが多いが、東京知事選挙や最近の韓国政治の状況を見て、直接選挙がはるかに問題が多いことが分かった。日本での国会議員の政治生活で知識や人格などを広く知り、認められた人が首相になる制度がずっと良いと思った。蝋燭集会などの興奮と争いのように、韓国ドラマ式に政権を握る制度の短所を見る時間だった。

어제 오후 2시부터 2시간 넘게 서울시장 보궐선거 TV토론회를 보았다. 공정하고 엄격한 시간 관리등 사회자에 의해 실시되었다. 정치적 능력 내용보다 믿을 수 있는 인품을 주시하면서 보았다. 후보자들의 정보 지식 등이 풍부한 점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런데 여성 ​박 후보가 면전에서 오후보에게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였던 것에 ​오 후보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반론하였다. 인기 한국 드라마 바로 그 장면들이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일본의 내각 책임제에 불만을 가진 적이 많으나 요즘 한국 정치 상황을 살펴 보면서 직접 선거가 훨씬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은 국회 의원 생활에서 지식 인품 등을 널리 알고 인정된 사람이 총리가 되는 제도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촛불집회 등 흥분과 싸움 한국 드라마식으로 정권을 쥐는 제도의 단점을 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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