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ジアの留学生たちから聞いたところ、女性差別が一般的のようである。 私がずっと前に書いた出生率に関する研究論文「男児選好」(岩波書店)を講義と読書会で扱ってみた。女児の出生数を100とすると、男児の出生数は104-107である。これは人類普遍的な原理である。なぜかという、一般常識が乱舞する。聞かなくても分かる話。男性の寿命が短いことを挙げるだろう。
日本と西欧の先進国ではそうした自然原理の出生率だが、韓国、中国、台湾、ベトナムなどでは104-7の男子出生率をはるかに超えて111、120などということを問題視した。中国の1人子政策をはじめ、産児制限など超音波による性別感情で妊娠中絶、男児選好の現象の表れである。女性差別では?研究者たちの反響はない。
아시아의 유학생들로부터 들은 바로는 여성 차별이 일반적이라는 느낌이다. 나의 오래 전 연구 논문 출생비율에 관한 논문을 강의와 독서회에서 다루어 보았다. 여자 출생수를 100으로 보았을 때 남자 출생이 104-107이다. 이는 인류 보편적인 원리이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 상식이 난무하다. 듣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말들이다. 남자가 수명이 짧은 것을 들 것이다.
일본과 서구 선진국들에서는 그런 자연의 원리대의 출생비이지만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는 104-7의 남자 출생률을 훨씬 넘어 111, 120 등이라는 것을 문제로 다룬 것이다. 중국의 1인정책을 비롯해 산아제한 등 초음파에 의한 성별감정으로 임신중절, 남아선호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여성차별이다. 연구자들의 반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