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アフリカのスーダンやザンビアでの話、温かい心、命を救うために、村々を回っている現場からの話であった。去年の中村哲氏の講演に続く偉人に出あったような時間であった。人を愛する心、画像・映像をこなしながらの素晴らしいスピーチは、教員たちへ良いモデルにもなったと思う。
昨日東亜大学で行われた「川原尚行氏講演会」の話の筋はイスラムの社会にキリスト教の愛、賛美歌が流れるように人類愛が溢れる話であった。友人、知人、そしてたくさんの方々の協力を得て、病院が無いアフリカで一人でも多くの命を救う医療を提供したり給水所の整備や学校建設、栄養改善などの奉仕活動をしておられる、彼自身のお話だった。
講演後、私の研究室で海外宣教をしている李光爀牧師夫婦、ニジェールで19年間医療奉仕をした吉岡氏、家内の親しい教友たち、遠くから来られた看護、介護に従事している前田よしみ氏、本学の村田理事などが和気あいあいと感動したこと、感想などを語り合った。
먼 아프리카 수단과 잠비아의 이야기, 따뜻한 마음,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고 있는 현장에서의 이야기였다.작년 나카무라씨의 강연에 뒤이은 듯한 위인을 만난 것 같은 시간이었다.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화상. 영상을 소화할 수 있는 좋은 스피치, 교원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어제 동아대에서 가와하라 나오유키 강연회의 줄거리는 이슬람 사회에 기독교의 사랑 찬송가가 흘러나오는 것처럼 인류애가 넘치는 이야기였다.병원이 없는 아프리카에서 단 한 명이라도 더 생명을 구하는 의료를 제공하거나 급수소 정비, 학교 건설, 영양 개선 등을 하고 있다.
강연 후 내 연구실에는 해외 선교를 하고 있는 이광혁 목사 부부, 니제르에서 19년간 의료봉사를 한 요시오카 씨, 아내의 친한 교우들, 멀리서 온 간호종사자 마에다 요시미, 본교의 무라타 이사 등이 참가하여 화기애애한 시간이었다.